농촌진흥청은 들깨 종자의 무게와 색 등 주요 형질을 조절하는 핵심 유전자를 규명해 품질 향상과 신품종 육성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고종철 농업유전자원센터 센터장은 "전통 재래종부터 야생형까지 폭넓은 유전자원을 활용해 들깨 종자 형질의 유전적 변이 원인을 구체적으로 규명한 국내 첫 사례"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농진청은 연구진이 국내외 11개 나라에서 수집한 들깨 등을 활용했다면서, 이번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'BMC Plant Biology'에 논문으로 게재됐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들깨는 항암과 치매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작물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8045338327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